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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은방 업주 '무차별 폭행'…훔친 카드 결제 40대 女 검거
      【 앵커멘트 】 훔친 신용카드로 400만 원 상당의 금팔찌를 구매한 40대 여성이 범행이 들통나자 금은방 업주를 마구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금팔찌를 돌려달라는 요구에 업주의 머리채를 잡아 넘어뜨리고 주먹질과 발길질까지 한 여성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양휴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 여성이 금은방 진열장 안을 유심히 살펴봅니다. 금팔찌 5돈을 구매한 뒤 아무 일 없다는 듯 유유히 금은방을 빠져나갑니다. 그런데 잠시 뒤, 업주가 황급히 여성을 뒤쫓기 시작합니다. 이 여성이 훔친 신용카드로 금팔
      2026-10-27
    • 도난 카드 들키자 '무차별 폭행'...40대 여성 현행범 체포
      【앵커멘트 】 훔친 신용카드로 400만 원 상당의 금팔찌를 구매한 40대 여성이 범행이 들통나자 금은방 업주를 마구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금팔찌를 돌려달라는 요구에 업주의 머리채를 잡아 넘어뜨리고 주먹질과 발길질까지 한 여성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양휴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 여성이 금은방 진열장 안을 유심히 살펴봅니다. 금팔찌 5돈을 구매한 뒤 아무 일 없다는 듯 유유히 금은방을 빠져나갑니다. 그런데 잠시 뒤, 업주가 황급히 여성을 뒤쫓기 시작합니다. 이 여성이 훔친 신용카드로 금팔찌
      2026-10-26
    • 훔친 카드로 금팔찌 5돈 결제…들통나자 60대 업주 폭행한 40대 여성
      훔친 신용카드로 귀금속을 구매하려다 발각되자 금은방 업주를 폭행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6일 절도·상해·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저녁 7시 3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운암동 한 금은방에서 훔친 카드로 금팔찌 5돈을 결제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훔친 카드로 결제한 사실이 발각되자 금은방 업주 60대 여성 B씨를 폭행한 혐의도 받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돈이 없어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
      2026-10-26
    • 손님인 척 접근 귀금속 천만 원 상당 훔친 10대 2명 검거
      설날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군 등 2명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습니다. A군 등은 설날인 전날 오전 11시 5분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금은방에서 시가 1,000만 원 상당의 10돈짜리 금팔찌 2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울리는지 보고 싶다"며 주인에게 금팔찌를 건네받은 뒤 그대로 매장 밖으로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신고 접수 3시간 만에 이들을 검거했습니다. 조사 결과 A군 등은 훔친 금
      2026-02-18
    • "배달왔어요"...천안 금은방서 1억 귀금속 훔친 20대 검거
      충남 천안의 한 금은방에서 1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20대가 범행 하루 만에 붙잡혔습니다. 천안동남경찰서는 4일 오후 6시 25분쯤 서산에서 A씨(27)를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 30분쯤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둔기로 진열장을 부수고 순금 목걸이 등 1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금은방에 들어가 "배달 왔다"고 말하며 물건을 놓는 척하다 범행에 나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범행 과정에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
      2025-09-04
    • 광주서 10대 2명이 금은방 절도...30분 만에 검거
      10대 청소년 2명이 금은방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8일 특수절도 혐의로 10대 청소년 A군과 B군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27일 오후 2시 반쯤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의 한 금은방에서 금목걸이와 금팔찌 등을 착용해보는 척하다가 약 3천만 원 가량의 귀금속을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물건을 갖고 도망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30분 만에 인근 길거리를 서성거리던 피의자들을 검거했습니다. 훔친 귀금속은 모두 회수된 것으로
      2025-08-28
    • [남·별·이]'복권 수집왕' 노장환..터미널에서 보낸 인생 1막 "갖가지 사연 수북"(2편)
      '복권 수집왕' 노장환..터미널에서 보낸 인생 1막 "갖가지 사연 수북"(2편) '남도인 별난 이야기(남·별·이)'는 남도 땅에 뿌리 내린 한 떨기 들꽃처럼 소박하지만 향기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여기에는 남다른 끼와 열정으로, 이웃과 사회에 선한 기운을 불어넣는 광주·전남 사람들의 황톳빛 이야기가 채워질 것입니다. <편집자 주> 터미널에서 보낸 인생 1막…갖가지 사연도 많아 노장환 씨가 40여 년을 버스터미널에 장기근속할 수 있었던 것은 성실
      2024-08-04
    • 금은방 출현 '헬멧 쓴 괴한' 흉기 휘두르고 금품 뺏어 도주..추적 중
      강원 춘천의 한 금은방에 헬멧을 쓴 괴한이 나타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1일 춘천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 50분쯤 춘천시 운교동의 한 금은방에서 갑자기 나타난 괴한이 주인에게 흉기를 휘둘렀다고 밝혔습니다. 괴한은 헬멧을 쓴 상태였으며, 주인을 흉기로 위협한 뒤, 금품 10여 점을 빼앗았습니다. 괴한은 범행을 저지른 뒤, 곧장 오토바이를 타고 현장에서 도주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금은방 주인이 손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
      2024-05-01
    • "'사상 최고가' 비트코인 시가 총액..銀 넘어섰다"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가격이 7만 2천 달러(약 9,423만 원)를 넘어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면서, 대표적 귀금속인 은 시가총액을 추월했습니다. 11일(현지시각) 시총 순위 집계 사이트 컴퍼니즈마켓캡은 비트코인 시총이 약 1조 4,070억 달러(약 1,841조 원)를 기록하며 은 시총 1조 3,880억 달러(약 1,816조 원)를 뛰어넘었다고 밝혔습니다. 비트코인은 전체 자산 중 시총 8위로 올라섰습니다. 비트코인 강세장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자금 유입에서 비롯됐다는 평가입니다. 기관 투자자
      2024-03-12
    • '헬멧에 검은 우비' 30초 만에 금은방 턴 40대 "생활비 모자랐다"
      헬멧을 쓰고 금은방에 침입해 30초 만에 1,5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7일 새벽 3시 10분쯤 부천의 한 금은방 유리문을 둔기로 부순 뒤 들어가 골드바와 금팔찌 등 1,5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CCTV 영상에는 헬멧에 검은 우비를 입고 있는 A씨가 30초 만에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 직후 A씨는 가게
      2023-11-08
    • "日 여행 갈 때 금목걸이, 금반지 가져가지 마세요"
      외교부가 일본에 입국하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평소 착용하는 고가의 금 제품을 한국에 두고 출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최근 일본 관세당국이 금 제품 반입 심사를 엄격히 시행하면서 여행객들이 겪을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외교부는 13일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입국 시 금 또는 금 제품 반입 주의' 공지를 올렸습니다. 외교부는 "최근 우리 국민이 일본에 입국하는 과정에서 일본 세관의 강화된 심사로 인해 불편을 겪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일본 관세 당국이 귀금속 밀수 대책 강화
      2023-06-14
    • [단독]"도박빚에 쇼핑센터 귀금속 털어"..잡고보니 다른 매장 주인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복합쇼핑센터에서 귀금속 1억 원 어치가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범인을 잡고보니, 도박빚에 시달리던 쇼핑센터 내 또 다른 매장 주인이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복합쇼핑센터 1층 귀금속 매장에 절도범이 든 건 지난 2일 자정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은 매장 cctv를 끄고 진열대에 있던 귀금속 1억 원 어치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 싱크 : 복합쇼핑센터 관계자 - "센터 내 숨어 있다가 나온 겁니다. " 경찰이 주변 cctv를 추적해 잡은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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