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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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이슈가 휘발되지 않도록 하는데 매몰...논쟁보다 문제 해결에 집중해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어제(22일)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 특위'가 청문회를 열었는데, 초반부터 재검표를 두고 여야가 기싸움을 벌였습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이 왜 재검표를 피하느냐" 추궁했고, 국민의힘은 "특검 결정을 봐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은 안건 상정을 요청하며 "장동혁 대표가 너무 즐기시더라"고 하자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은 "장 대표가 올림픽공원에 못 나가게 하려고 재검표를 빨리해야 한단 뜻인지 의문스럽다"고 맞받았습니다. 윤상현 위원장은 "재검표로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주는 게 재선거를 주장
      2026-07-23
    • 국조특위·경찰, 잠실개표소 진입...봉쇄 시위 27일만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진입했습니다. 국조특위는 2일 경찰의 협조를 받아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안으로 들어가 보관 중인 투표함과 개표 관련 서류 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5일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2개가 개표소인 핸드볼경기장으로 옮겨진 뒤 이른바 ‘봉쇄 시위’가 시작된 지 27일 만입니다. 특위 위원들은 경기장 진입 직후 지하로 이동해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으며 보관 물품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송파구
      2026-07-02
    • 노태악 전 위원장 포함 선관위원 전원 출석...국조특위 23일 본격 가동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중앙선거관리위원 9명 전원을 포함해 선관위 관계자 40여 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여야는 국조특위 전체회의를 하루 앞둔 22일,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등 중앙선관위원 9명 전원과 강동완 사무총장 직무대리 등 중앙선관위 관계자 20여 명을 대거 증인으로 부르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증인 명단에는 오민석 전 서울시 선관위원장과 민소영 전 송파구 선관위원장 등 서울시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들까지 포함돼 여야가 합의한 전
      2026-06-22
    • 여야, 선관위 국조특위 구성 완료...위원장에 국힘 윤상현
      여야는 17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 명단을 확정했습니다.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맡으며 특위 위원은 더불어민주당 9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2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위원장에는 5선의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내정됐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를 지낸 재선 윤건영 의원이 여당 간사를 맡았습니다. 위원에는 김영배·이해식·전용기(이상 재선)·김남희·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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