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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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종호 국방홍보원장 "국민 신뢰와 사랑받는 기관으로 다시 태어나야"
      국내 유일의 국방안보 전문 미디어 기관인 국방홍보원은 2일 홍보원 제1스튜디오에서 배종호 원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설 제76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국방홍보원은 1950년 7월 4일 6·25전쟁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만들어진 국방부 정훈국 소속 촬영대를 모체로 하고 있습니다. 이후 76년 동안 '국민과 함께 국군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국방일보와 KFN TV, KFN 라디오, 국방누리 등 4개 국방 홍보매체를 운영하며 군과 국민을 잇는 국방홍보 허브기관 역할을 해왔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기념식
      2026-07-02
    • "내 '최애' 보급품과 함께 하니 軍생활이 너무 즐거워!"
      병사들이 가장 좋아하는 보급품은 지난해부터 보급되기 시작한 플리스형 스웨터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6일 국방홍보원은 국방일보가 지난달 17일부터 31일까지 병사 535명을 대상으로 '나의 군 생활 최애 보급품'을 주제로 병영차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응답자의 11.2%는 플리스형 스웨터를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다음으로 방상내피(10.3%), 슬리퍼(8.8%), 디지털러닝(7.9%), 패딩형 동계점퍼(7.5%), 동내의(5.2%), 일반장갑(4.3%) 순으로 응답 비중이 높았습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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