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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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대학 출범식 및 비전선포식 27일 개최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 통합을 기반으로 지난 3월 1일 공식 출범한 통합대학 '국립목포대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출범식이 27일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대학 통합의 의미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지역혁신 중심 대학으로서의 비전과 역할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국립목포대 70주년기념관 정상묵홀에서 열리는 '광주·전남권 앵커 사업 수행 대학 현장 소통 간담회'를 시작으로 주 행사인 '국립목포대학교 통합대학 출범식'이 오후 2시 청강아카데미홀에서 개최됩니다. 출범식에서는 통합대
      2026-05-25
    • 순천대 '새로운 전제조건' 제시에 목포대, 우려와 유감 표명
      새로운 전제조건을 제시한 국립순천대의 입장 표명으로 혼선을 빚고 있는 전남 국립의대 신설과 관련해 국립목포대가 유감 표명과 함께 분명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립목포대는 27일 입장문을 통해 그동안 상생형 의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순천대와 함께 대학 통합과 전남 의과대학 신설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일관되게 노력해 왔다는 점을 피력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20일 국립순천대가 양 대학이 서로 합의한 바 없는 '정부 확약과 예산 보장이 선행되지 않으면 대학통합 논의를 이어가기 어렵다'는 새로운 전제조건을 제시해 대학통합과 의대신설 논
      2026-04-27
    • 국립목포대 'AI 에너지 지역혁신연구센터' 선정
      '차세대 전력망을 위한 AI 에너지 지역혁신연구센터’가 국립목포대학교에 들어섭니다. 목포대 연구센터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에너지인력 양성사업 '지역에너지혁신연구센터’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전남권 에너지 산업 수요 기반 고급 인재 양성과 차세대 전력망 AI 기술 확보를 목표로 추진됩니다. 지역에너지혁신연구센터 사업은 대학과 기업이 공동 참여해 지역 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고급 인재를 양성하는 대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단계평가를 거쳐 7년간 총 32억 원이 지원되는 경쟁형 사업입니다. 선정된 연구센터는 국립
      2026-04-19
    • 국립목포대 '2025 MNU 메이커페스티벌' 개최...창업생태계 확산
      '2025 MNU 메이커페스티벌'이 2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글로컬스타트업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열립니다. 국립목포대 창업혁신센터(MNU 메이커스페이스)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창업생태계 확산과 메이커 창업문화 정착을 위한 장으로 마련됐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자체 관계자, 창업 지원기관, 대학생, 지역 주민, 기업인, 예비창업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창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합니다. 행사장은 작품 전시회장과 플리마켓 체험존 등으로 구성됩니다. 올해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중소벤처
      2025-11-22
    • 박종원 전남도의원 "전남도립대, 글로벌 명문 특화대학으로 육성해야"
      국립목포대학교와의 통합을 앞둔 전남도립대학교를 호남권 유일의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키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박종원 도의원(더불어민주당·담양1)은 19일, 통합대학 담양캠퍼스가 '문화·예술 및 지역 주력-미래산업'에 특화된 세계적인 명문대학이 되도록 촉구했습니다. 특히, 담양캠퍼스 4년제 과정에 공연음악, 미디어크리에이터, 뷰티미용 등 MZ세대 선호 문화·예술 전공을 확대하여 글로벌 인재 양성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항공드론융합과 미래자동차 등 첨단 친환경 모빌리티
      2025-11-19
    • 국립목포대, 지방시대위원회 김경수 위원장 초청포럼 개최
      국립목포대학교가 9일 오후 4시 30분, 국립목포대 남악캠퍼스에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김경수 위원장을 초청해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초청포럼은 수도권 집중에 따른 불균형 문제를 넘어 지방과 국가가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의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마련했습니다.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를 주제로 5극3특 균형성장 발전전략과 청년 정주여건·지역산업 육성·보건의료·교육혁신 등 전남이 직면한 과제를 풀어갈 실질적
      2025-09-05
    • 국립목포대 담양캠퍼스 전국 최초 2+4학제 국립대 통합 모델 동시 운영
      국립목포대가 전남도립대와의 통합으로 전국 최초 '2+4학제 국립대 모델'을 완성해 2026학년도 수시모집부터 통합대학으로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4년제 학사과정 40개 모집단위에서 1,719명(정원내 1,626명, 정원외93명), 2년제 전문학사과정 4개 모집단위에서 150명(정원내)을 모집합니다. 목포대는 담양캠퍼스가 광주권과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난 점을 감안해 통합 전 410명 규모였던 2년제 전문학사 선발 인원을 150명으로 줄이는 대신 약 60%는 4년제로 전환했습니다. 담양캠퍼스 4년제 과정에 MZ세대 감각을 반영한 문
      2025-08-30
    • 전남도립대·국립목포대, 통합논의 가속화
      전라남도립대학교가 국립목포대학교와의 대학 통합을 위해 공청회와 지역협력공유회를 잇따라 개최하는 등 자체 통합 논의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립대는 장헌범 총장 직무대행 부임 이후 대학 정상화를 위한 노력이 다각도로 펼치는 가운데 21일 '대학통합을 위한 지역협력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구성원과 지역민이 한자리에 모여 통합에 대한 협의를 심화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13일에는 전남도립대 강당에서 통합 관련 4차 공청회를 열어 담양·장흥 캠퍼스 특성화 및 학사구조 개편 방안 등
      2024-11-18
    • 김원이 의원, 목포의대 특별법 직접 제안 설명
      김원이 의원, 목포의대 특별법 직접 제안 설명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24일 국회 교육위 전체 회
      2024-07-24
    • 국립목포대‘음악공연기획과’ 국내 최초 신설
      국립목포대학교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음악공연기획과'를 신설했습니다. '음악공연기획과'는 수능 성적 100% 반영으로 실기 없이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어, 실기 부담 없이 음악에 대한 학문적인 관심 혹은 흥미가 있는 학생들은 부담 없이 모두 입학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작곡가나 공연 연출 등 기획과 제작이 하고 싶은 학생 누구나 입학이 가능합니다. 올해부터 신설 운영하는 '음악공연기획과'는 학생들에게 국내 기획사 및 예술 단체 등 공연 기획 현장 실습을 통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교과과정을 선사하고, 기존의 정통 클래식뿐만 아니라
      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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