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조선내화 목포공장, 30년 만에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30년 가까이 방치돼 온 옛 조선내화 목포공장 부지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목포시와 조선내화(주)는 최근 '구 조선내화 목포공장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옛 조선내화 목포공장은 1997년 가동이 중단됐으나, 한국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근현대 산업 설비의 역사적 보존 가치를 인정받아 2017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이번 본계약은 지난 2023년 2월 14일 양 기관이 체결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로, 오랜 기간 방치됐던 옛 공장 부지를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체류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