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대전환기…혁신학교가 '새로운 교육'을 묻다
전남·광주 지역 혁신학교와 교육시민단체들이 통합 이후 첫 대규모 혁신교육 공론장을 엽니다. 빛고을혁신학교연대는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교육연수원에서 '2026 전남광주혁신학교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빛고을혁신학교연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지난 16년간 전남·광주 혁신학교의 성과와 과제를 돌아보고,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 혁신학교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포럼은 '혁신교육 다시 길을 묻다' 기조강연을 맡은 조희연 전 서울특별시교육감은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