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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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시민, '민주대연합 이뤄야' 문제 의식…李대통령 미래 방향과 엇박자"[박영환의 시사1번지]
      유시민 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과 정국운영에 대해 "매우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다"며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고 공개 비판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튜브 방송에 나와 "검찰개혁 1년 넘도록 안 되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유 씨는 "보완수사권 일부를 남겨 놓는 게 좋겠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국민에게 양해를 구해야 한다"며 "욕먹을 일은 밑에 사람 시키고 인기를 얻는 일은 자기가 하는 '마키아벨리' 식으로 문제를 처리했다"고 비판했습니
      2026-07-16
    • 민주당 '위원장' 공개 비판한 전남도당 사무처장 대기발령
      더불어민주당은 도당 예산 등 운영방식을 놓고 신정훈 전남도당위원장을 공개 비판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김유승 도당 사무처장을 중앙당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중앙당은 어제(14일) 김 처장을 중앙당 대기발령 조치하고 박정식 민주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을 김 처장 후임으로 발령했습니다. 중앙당은 김 처장이 공개적으로 신 위원장을 비판한 데 대한 책임을 물어 인사 조처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 처장은 출입 기자들에게 전한 글에서 '자신의 원칙과 기준대로 살아왔을 뿐인데 제가 징계 대상이 된다고 하니
      2023-06-15
    • 민주당 전남도당 사무처장, 신정훈 도당위원장 공개 비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사무처장이 도당 예산 등 운영방식을 놓고 신정훈 도당위원장을 공개 비판했습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김유승 사무처장은 21일 페이스북에 올린 '전남도당의 1인 사당화를 막기 위한 충정'이란 제목의 글에서 "내가 처장으로 있었던 충북도당과 광주시당은 대선을 제외하고는 별도로 위원장에게 운영비를 지급하지 않았지만, 전임 (도당) 위원장은 대선 때 월 500만 원가량을 썼다고 해서 중앙당 총무국의 의견에 따라 200만 원짜리 체크카드를 만들어 그의(도당위원장) 보좌관에게 건네자 자기(도당위원장)를 무시했다고 나를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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