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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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새해 철도·공항 국비 7,786억 원...전국 2시간대 연결 순항
      전라남도가 2026년도 철도·공항 분야 사회간접자본(SOC) 국비 예산으로 7,786억 원을 확보해 전국을 2시간대 생활권으로 잇는 고속철도망 구축과 공항 안전 인프라 확충에 나섭니다. 이번 국비 확보 규모는 전년보다 140% 증가한 수준입니다.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에는 5,700억 원이 반영돼 2026년 준공이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노반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궤도·전력·신호·통신 등 후속 공정을 공백 없이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2025-12-30
    • 개혁신당, 최대 40% 싼 가격 '저가 고속철' 도입
      개혁신당이 저비용항공사(LCC) 같은 형태의 저가 고속철 도입을 총선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4일 국회에서 기존의 KTX와 SRT를 더 저렴한 요금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공약으로 내놨습니다. 이 대표는 "KTX와 SRT보다 40% 싼 LCC 고속철을 도입하겠다"며 LCC 고속철이 도입될 경우 현재 5만 9,800원인 서울~부산 구간 가격이 3만원대로, 현재 4만 원대인 서울~대구, 용산~광주송정 구간 가격이 2만 원대로 낮춰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고속철 이용 요금이 낮아지는 만큼 내수 관광
      2024-02-04
    • 코레일, 11일 오전부터 열차 운행 정상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태풍 '카눈'으로 차질을 빚은 열차의 운행을 11일 오전부터 정상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은 '카눈'의 영향으로 중단하거나 구간 조정했던 KTX와 일반열차, 전동열차의 운행을 11일 첫 열차부터 정상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여전히 폭우가 내리고 있는 경전선과 태백선, 경북선과 영동선(동해~강릉) 구간은 선로 상황을 보고 순차적으로 운행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 이용 고객께서는 반드시 사전에 열차 운행에 대한 상세 정보를 모바일앱 코레일톡이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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