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GP·GOP 경계작전 부대에 '중기관총 실탄장착 유지' 명령
군 당국이 육군 1군단의 서부전선 최전방 '실탄 미장착' 경계작전 지침 논란과 관련해 전방 경계작전 부대에 실탄 장착 상태를 유지하라는 단편명령을 내렸다고 31일 밝혔습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육군지상작전사령부는 전날 일반전초(GOP)와 최전방 소초(GOP)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전방 군단에 이 같은 지침을 하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육군 1군단도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 K4 고속유탄발사기 등 공용화기에 다시 실탄을 장착한 상태로 경계작전을 수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P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