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정치권 아수라판에 끌어들이지 마라…이젠 변호사 등록해 대한민국 게이트키퍼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현실정치에서 물러났다는 뜻을 거듭 밝히며 변호사로 재등록해 '대한민국의 게이트키퍼'로 살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전 시장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는 현 정부가 성공해서 나라가 안정되고 번영하기를 바라는 사람"이라며 "현실정치를 그만둔 지금 진영논리에 얽매이지 않고 여야의 잘잘못을 지적하며 오로지 나라가 잘되기만을 바라는 재야인"이라고 적었습니다. 자신을 향해 현 정부에 아부하거나 야당 저격수 역할을 한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서도 반박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장삼이사(張三李四)의 비방은 신경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