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평균 40건 거래…트럼프, 1분기 최대 1조 원대 증권 매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1분기에 수억 달러 규모의 미국 기업 증권 거래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통신 등이 인용한 미국 정부윤리청(OGE) 공개 자료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분기에 행정부와 이해관계가 얽힌 주요 기업 증권 거래를 3,700건 이상 했습니다. 이 기간 각각 최소 100만 달러(약 15억 원) 이상 매입한 기업 증권은 엔비디아, 애플,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보잉, 코스트코 등입니다. 또 지난 2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 3개 기술 기업 증권을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