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날짜선택
    • 개혁신당, 서울시장 등 18개 선거 재선거 소청..."선별적 재선거가 공정"
      개혁신당이 15일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서울시장 선거를 포함한 18개 선거에 대해 선별적 재선거를 요구하는 선거 소청을 제기했습니다. 천하람 원내대표와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김정철 후보는 이날 경기도 과천 소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선별적 재선거 소청장'을 제출했습니다. 소청 대상은 서울특별시장 선거와 비례대표 서울시의원 선거를 비롯해 부산광역시장·대구광역시장·인천광역시장 선거, 경기도지사 선거 및 관련 비례대표 지방의원
      2026-06-15
    • '투표지 부족' 선관위에 국힘, 국조 이어 일각 특검 요구…개혁신당 가세
      국민의힘은 5일 6·3 지방선거에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것과 관련, 국정조사를 제안한 데 이어 일각에서 특검 도입까지 요구하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은 전날 의원총회에서 여당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긴급 국정조사 진행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김재섭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번 사태는 국민 참정권을 침해한 반헌법적인 사태"라며 "단순히 선거무효소송 등을 살필 것이 아니라 특검을 통해 원인을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선관위는 헌법상 독립기관이라 경찰 수사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주장했
      2026-06-05
    • 양향자, 허위학력 의혹에 "선관위서 '이유없음' 결정 통보"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는 '허위학력 공표 의혹'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문제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의혹을 제기한 개혁신당에 "짜치는(기대에 못 미치는) 얘기 말고 중요한 경제 얘기 좀 하라"고 응수했습니다. 양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중앙선관위가 개혁신당이 제기한 이의제기에 '이유 없다'는 취지의 결정을 한 통지문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양 후보는 의혹을 제기한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와 이준석 대표를 겨냥해 각각 "본인의 1장짜리 공보물과 연결된 공약 오류부터 수정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 "하버드
      2026-06-01
    • 개혁신당, 중국어로 된 AI 허위벽보 유포자 고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국어로 된 개혁신당의 허위 벽보가 온라인상에서 유포되자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26일 법적 조치에 나섰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개혁신당 후보자의 벽보를 인공지능(AI)에 집어넣어서 중국어로 바꾼 다음 '후보자가 벽보를 중국어로 뿌린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자와 공유 등으로 유포한 자들 전원을 즉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이 이 글과 함께 공유한 소셜미디어(SNS) 게시물 링크에는 개혁신당을 상징하는 주황색과 기호 4번을 나타내는 숫
      2026-05-26
    • "조응천 후보는 어차피 2등 싸움...보수 패권 전략 잘 짜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경기지사 선거에 뒤늦게 출사표를 던진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가 '조작기소 특검법' 저지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검 반대 서명은 현재 2만 5천여 명을 기록 중인데, 민주당이 포기할 때까지 1,000만 서명을 받겠다는 계획입니다. 민주당의 무리한 공소 취소 움직임과 추미애 후보의 강성 이미지가 맞아떨어져 중도층 표심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게 개혁신당의 시각입니다. 그러나 제3지대 정당의 한계는 뚜렷해서 지난 4~5일 실시한 조원씨앤아이 여론조사 결과, 추미애 50.8%, 양향자 31.5%, 조응천 6.6%로 한 자리 숫자에 머
      2026-05-08
    • 천하람, 정부·민주당 강력 비판..."광주·전남 통합, 빚내서 하라는거냐"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준비 예산 576억 원이 추가경정예산에서 전액 삭감된 것을 비판하며, 정부의 구체적인 지원 로드맵 제시를 촉구했습니다. 천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당초 약속과 달리 예산 지원을 외면하고 지방채 발행을 유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결혼하라고 등 떠밀 때는 언제고 결혼 비용은 빚내서 해결하라는 식"이라며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를 꼬집었습니다. 또 "정부는 전쟁 추경 목적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통합 준비 예산 전액 반영을 반대해 놓고, 같
      2026-04-19
    • 장동혁 "TF구성해 선거 감시" 주장에 개혁신당 "부정선거 음모론 증거 없어…진짜 문제는 張"
      개혁신당은 이준석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의 끝장토론을 본 뒤 선거 감시를 위한 당내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지시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1일 "진짜 문제는 장 대표"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동훈 개혁신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지난달) 27일 토론회는 끝났다. 결론도 명확했다. 부정선거 음모론은 증거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수석대변인은 "음모론은 의혹을 부풀리고, 망상을 덧칠하고, 불신을 먹고 자랄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장 대표는) 토론의 결론은 외면한 채 '국민적 관심'
      2026-03-01
    •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공개 토론 오는 25일로 잠정 합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오는 25일 토론회를 열 것으로 보입니다. 개혁신당 관계자는 8일 양측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공개 토론을 하기로 하고 오는 25일 개최에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개혁신당에서는 이 대표 혼자 토론에 나서며 전 씨는 3명을 대동해 '1대4'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토론을 중계할 언론사와 토론 방식도 논의 중입니다. 전 씨는 이 대표가 2024년 총선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주장해 지난달 이 대표로부터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2026-02-08
    • 이준석, 전한길과 '부정선거' 끝장토론 예고..."추태 한 번에 종식"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5일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와 조속한 시일 안에 공개 토론회를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씨가 전날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에게 '4대 4 끝장토론'을 제안한 것에 대해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부정선거론자들이 음모론을 통해 얻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다"며 "국가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려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취하고, 그것을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이어 나
      2026-02-05
    • 개혁신당, 국토부 '10·15 부동산 대책' 취소소송 패소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을 취소해달라며 개혁신당이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는 29일 개혁신당과 일부 주민이 국토교통부장관을 상대로 낸 조정대상지역 지정 처분 무효확인 소송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10·15 부동산 대책은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개혁신당은 국토부가 규제 대상 확대를 위해 지난해 9월 주택 가격 통계를 의도적으로 반영하지 않았다고 주장했
      2026-01-29
    • 김건희 1심 선고에 여야 "형량 부족, 정치적 책임은 끝나지 않아"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에게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것을 두고 여야는 일제히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헌정 사상 처음으로 전직 대통령 부부가 나란히 실형을 선고받는 기록을 남겼으나, 정치권은 이번 판결이 그간 제기된 각종 비리 의혹과 국정 혼란의 실체를 온전히 담아내지 못했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번 선고를 "권력형 비리의 종합판"이라 규정하면서도 내란으로 민주주의를 흔든 죗값에 비해 형량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성토했습니다. 특히 주가조작 공동정범 혐의가 인
      2026-01-28
    • '이른 귀국' 이준석, '단식' 장동혁 만나 특검 공조 논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른바 쌍특검 단식을 진행 중인 가운데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해외 출장 일정을 단축해 조기 귀국키로 했습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함께 멕시코·과테말라에서 의원 외교를 한 뒤 오는 23일 귀국할 계획이었지만 21일 국내로 들어오기로 했다고 개혁신당이 17일 밝혔습니다. 그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공조해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다만 무기한 단식을 선언한 장 대표와 공동 단식은 현재로선 검토하지 않는
      2026-01-17
    • 국힘·개혁신당 與 '공천 헌금·통일교 특검' 공조 속도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헌금' 및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겨냥한 특검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제안한 야3당 연석회담을 "조건 없이 수용하겠다"고 밝히면서, 양측 간 회동도 조만간 이뤄질 전망입니다. 장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신속한 특검법 입법을 위해 야당이 함께 힘을 모으자는 이 대표의 제안을 조건 없이 수용한다"라며 "조국 대표의 대승적인 결단을 기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여권 핵심 인사들이 연루된 통일교 사건과 공천 뇌물 사건의
      2026-01-12
    • 장동혁, '주황색 넥타이 러브콜'…'반이재명' 선거 연대 행보 본격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야당간 이른바 반명(반이재명) 선거 연대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합니다. 하지만 '윤 어게인' 세력과의 단절 문제를 이유로 개혁신당이 독자적으로 선거 채비에 나서면서 전면적인 연대는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지난 7일 기자회견에서 개혁신당의 상징색인 주황색 넥타이를 매고 "폭넓은 정치연대"를 선언한 장 대표는 이르면 이번 주 안으로 이 대표와의 회동을 추진하기 위해 물밑 조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회동에서는 양당이 연말 공동 발의한 통일교 특
      2026-01-11
    • 국힘 "비뚤어진 특권의식"…이혜훈에 자진사퇴 압박
      국민의힘이 보좌진 '갑질·폭언'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향해 자진사퇴와 정계은퇴를 촉구하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3일 논평에서 "공개된 녹취록 속 이 후보자의 언행은 단순한 질책을 넘어 인격을 짓밟는 언어폭력"이라며 "권력으로 약자를 압박한 비뚤어진 특권의식의 발로"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국가 재정을 총괄하는 기획예산처 장관직은 전문성뿐 아니라 공직자로서의 도덕적 완결성이 요구된다"며 "이 후보자는 지금이라도 청문회 준비를 중단하고 국민 앞에 사죄한 뒤 정계를
      2026-01-03
    • 국힘·개혁신당 "민주당 통일교 특검법, 반쪽짜리"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26일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통일교 특별검사법안'에 대해 "진상 규명이 아닌 자기 방탄을 위한 반쪽짜리 특검"이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특검법은 겉으로는 제3자 추천 방식을 내세워 공정한 척 호도하고 있다"며 "실상은 민주당과 친밀한 단체들이 후보를 추천하고 최종 임명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행사하는 구조"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사실상 민주당이 특검을 임명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정치 특검'에 불과하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수사 범위에 대해
      2025-12-26
    • 국힘·개혁신당 '통일교 특검 합의'..."여야 정치권 금품수수 수사"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지원 의혹 수사 방식에 대해 합의하며 관련 특검이 속도를 낼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22일 통일교와 여야 정치권 모두에 대한 수사와 함께 제3자가 특별검사를 추천하는 방식에 대해 합의했습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는 이날 오찬을 함께 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런 내용의 합의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통일교와 더불어민주당의 금품수수와 관련된 특검 도입에 대해 큰 틀에서 오늘 합의에 이르렀다"며 "우리 당과 개혁신당이
      2025-12-21
    • 국힘, 개혁신당과 특검 공조 착수...내란재판부법엔 당내 대응 논의
      국민의힘이 17일 개혁신당과 만나 정치권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한 특검법 논의에 착수합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특검 추천권과 수사 범위 등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법안 조율에 나설 예정입니다. 양당은 각각 마련한 특검법 초안을 바탕으로 단일안을 도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같은 날 정책 의원총회를 열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대한 대응 방향도 논의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여권 인사의 통일교 의혹과 함께 통일교와 민주당의 유착 의혹을 함께 다루는
      2025-12-17
    • 여야, 통일교 신경전 계속...국힘·개혁신당 "특검 수용하라" vs 민주당 "정치공세·물타기"
      여야가 주말인 13일에도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지원 의혹에 대한 특검 도입 문제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등 보수 야권은 이날도 야당이 추천하는 독립적인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고 여권을 압박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특검 요구가 '물타기'라며 반박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현 정부 장관급 인사, 여당 전·현직 의원, 대통령 측근 이름까지 거론되는 상황에서 지금의 검·경과 편파성이 드러난 민중기 특검으로는 국민적 신뢰를 얻을 수 없다"며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은 '특검을 거
      2025-12-13
    • 이준석, '통일교 게이트' 관련 제3자 추천 특별검사 임명 전격 제안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는 11일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통일교 민주당 정치자금 제공 사건에 대한 특별검사" 임명을 전격 제안했습니다. 이 대표는 최근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의혹 제기 후 사의를 표명한 것은 "의혹이 실재한다는 것의 방증"이라며, 민주당이 의혹을 털어내려면 이 사안에서 자유로운 제3자가 추천하는 특검을 받아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이 특검 후보를 추천하고, 국민의힘 추가 의혹은 조국혁신당이나 진보당이 추천하는 등 공정한 제3자의 검증을 거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25-12-11
    1 2 3 4 5 6 7 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