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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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란 가담 부인' 강호필 前 육군 지상작전사령관 영장…13일 심사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내란 가담 의혹'과 관련해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의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전날 강 전 사령관에 대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오는 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강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지상작전사령부 내부 상황실 구성에 관여하고, 위기조치반과 사령부 전 간부 소집을 지시하는 등 계엄에 가담한 혐의를 받습니다. 강 전 사령관이 지휘하는 지작사는 윤석열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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