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만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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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군, 고수온 피해 최소화 위해 조피볼락 82만 마리 긴급 방류
      신안군이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류 폐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4일 압해읍에서 조피볼락 8만 마리를 방류한 것을 시작으로 8월 총 82만 마리를 긴급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긴급 방류는 7월 27일 흑산면 등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양식장 사육밀도를 낮춰 고수온으로 인한 폐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방류에는 압해읍, 흑산면, 안좌면 3개 지역의 총 11개 양식어가가 참여합니다. 올해 긴급 방류 물량은 총 82만 마리로 지난해보다 약 4배 증가한 규모입니다. 지속되는 고수온으로 양식어류의 폐사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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