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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600만 관중 돌파...지난해보다 16경기 빨랐다
      프로야구가 정규시즌 반환점을 돌기도 전에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17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7만 9,375명이 입장했습니다. 이로써 올 시즌 KBO리그 누적 관중은 606만 6,775명을 기록했습니다. 리그 334경기째 달성한 것으로 지난해 기록한 종전 최소 기록인 350경기보다 16경기 빠른 수치입니다.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 8,16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7% 증가했습니다. 구단별 홈 관중 수는 LG 트윈스가 81만 9,054명으로 가장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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