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달만에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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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29억에 내놓은 '분당아파트' 매각 막바지…국무회의서 "난 이제 집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2월 매물로 내놓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의 매각 절차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14일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공동 소유한 분당 아파트와 관련, 매도 절차가 가계약을 거쳐 조만간 본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본계약자는 지난 가계약자와 동일한 인물"이라며 "토지거래 허가 절차 때문에 본계약 체결까지 시간이 걸린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아파트는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면적 164㎡로, 이 대통령 부부가 지난 1998년 3억 6,000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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