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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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목포시의회, '국립의대 신설 제안' 합의 결렬 유감 표명
      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가 제시한 국립의대 신설 방안이 국립순천대학교의 부동의로 결렬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서부권 주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36년간의 숙원이 이번에도 결실을 맺지 못한 데 대해 참담함을 표하며, 그동안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온 서부권 주민의 실망감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서부권은 치료 가능 사망률이 전국 평균에도 못 미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 방치된 의료 취약지역인 만큼 국립의대와 대학병원 설립을 국가 공공
      2026-07-14
    • 36년 만에 고향 품으로 돌아온 ‘영암구림도기’특별전
      국화축제로 꽃향기 가득한 전남 영암에서 특별한 2개 도기 전시회가 열립니다. 영암도기박물관이 36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오는 ‘영암구림도기’를 기념해 <국내 첫 고온유약그릇 ‘영암구림도기’>, <도자 리빙 오브제 ‘일상의 다다이즘’> 전시회를 28일부터 개최합니다. 구림도기는 8~9세기 통일신라시대 제작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고온으로 유약을 발라 구워낸 그릇으로, 당시의 창조적 사고와 첨단기술이 만나 빚어낸 혁신품으로 평가됩니다. 구림도기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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