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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뉴스]카페 알바생 향해 지폐 '휙'…남학생들 '가오 계산' 논란
      카페 아르바이트생을 향해 지폐를 던지며 계산하는 남학생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X(옛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는 이른바 '가오 있게 계산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가오'는 체면이나 자존심, 멋 등을 뜻하는 일본어에서 유래한 속어입니다. 영상은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카페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에는 여러 명의 남학생이 계산대 앞에서 아르바이트생을 향해 1,000원짜리 지폐 여러 장을 던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학생들이 던진 지폐는 계
      2026-10-07
    • [D뉴스]'홈런 기부' 팬들에 감동한 KIA 김도영…보육원 후원으로 화답
      KIA 팬들의 선행이 김도영의 직접 후원으로 이어지며 훈훈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김도영은 올여름 자신의 홈런 때마다 기부금을 모아 보육원 아이들의 야구장 나들이를 도운 팬들의 사연을 접한 뒤, 직접 후원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한 KIA 팬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보육원에서 갑작스레 연락이 왔다"며 김도영 측으로부터 후원 의사를 전달받았다는 소식을 공개했습니다. 이 사연의 시작은 지난 6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해당 팬은 당시 SNS에 "김도영 선수가 홈런을 칠 때마다 기부금을 모으고 있다"며 "평소
      2026-10-07
    • [D뉴스]"외모 때문에 관두게 했다더라"...경비원 퇴사시킨 민원에 공분
      외모 등 업무와 무관한 이유로 민원을 제기해 아파트 경비원을 그만두게 했다는 사연이 알려지면서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 계양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은 안내문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안내문 작성자는 "우리 아파트에서 경비원과 관련한 민원이 반복되고 있다는 얘기를 접했다"며 "업무상 민원이 아닌 외모나 신체적 이유로 민원을 넣어 경비원을 관두게 했다고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한 사람의 생계가 달린 일을 이러한 이유로 그만두게 하는 것이 정녕 옳은 일이냐"며 "같은 입주민으로서 부끄럽다"고
      2026-10-06
    • [D뉴스]'피OOO' 5·18 희생자 비하 표현이 광주 술집 메뉴로…업주 "몰랐다"
      5·18민주화운동 희생자를 모욕하는 데 쓰이는 표현을 메뉴 이름에 사용한 전남광주의 한 술집이 논란 끝에 사과했습니다. 업주는 해당 표현의 의미를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지만, 일부에서는 극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반복돼 온 이른바 '조롱 놀이'와 유사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6일 SNS 등에 따르면 최근 전남광주 동구의 한 술집에서 판매해 온 '피떡갈비'라는 메뉴가 논란이 됐습니다. 지난달 문을 연 이 술집은 떡갈비 3덩이 위에 케첩을 뿌린 메뉴를 '피떡갈비'라는 이름으로 1만 2,000원에 판매해 왔습니다.
      2026-10-06
    • [D뉴스]내 주소 노출 싫다고 남의 집에 물건을?…도 넘은 '문고리 중고 거래'
      중고 거래 과정에서 자신의 집 주소가 노출되는 것을 피하려고 아무런 관련이 없는 다른 사람의 집을 거래 장소로 이용하는 사례가 알려져 논란입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퇴근 후 집에 돌아왔더니 현관문 손잡이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색 비닐봉투가 걸려 있었다는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 A 씨가 봉투를 확인해 보니 안에는 낯선 벨트가 들어 있었습니다. A 씨는 물건을 계속 문에 걸어두기가 찝찝해 집 옆 계단에 옮겨둔 뒤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약 30초 뒤 계단 쪽에서 누군가 움직이는 듯한 소리가 들렸고, 몇
      2026-10-02
    • [D뉴스]“새벽 3시에 이게 무슨 소리?”…아이돌 뮤비 촬영에 경찰 출동
      인천의 한 전통시장에서 아이돌 그룹이 새벽 시간대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다 소음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1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새벽 3시 20분쯤 미추홀구 숭의동 제물포시장에서 "뮤직비디오 촬영 때문에 소음이 심하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고, 이후 촬영은 곧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시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아티스트는 5인조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같은 사실이 SNS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새벽 시간대 주거지역 인근에
      2026-10-01
    • [D뉴스]"우편물 도착했습니다" 무심코 QR 찍었다간...가짜 안내서 주의보
      우편물 도착 안내서에 적힌 전화번호나 QR코드를 위조해 개인정보를 빼내려는 피싱 시도가 발견돼 주의가 요구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9일 일부지역에서 위조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가짜 안내서는 실제 안내서와 거의 똑같이 제작된 데다 집배원의 연락처만 피싱 전화번호로 바꾸거나 QR코드만 변조하는 등 수법도 정교해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안내서를 떼어낼 때 진위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실제 우체국 안내서는 특수 감열지로 제작돼 포스트잇처럼 흔적 없이 쉽게
      2026-09-30
    • [D뉴스]"논문 쓰다 삘 받아서"...대학원생이 새벽에 만든 '부캉이 지금 있나' 사이트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가 뜻밖의 명물로 떠오른 가운데, 시민들의 제보를 모아 상어의 위치를 알려주는 웹사이트까지 등장했습니다. 자신을 부산의 한 대학원생이라고 소개한 누리꾼은 최근 SNS에 북항 상어 찾기 사이트 '부캉이 지금 있나'를 만들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작성자는 "논문 쓰다가 새벽에 삘 받아 교수님 몰래 연구실 서버로 북항 상어 찾기 사이트를 만들었다"며 "새벽에도 상어 보러 간 친구 있어?"라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부캉이'는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머무는 상어에게 시민들이 붙인 별명입니다.
      2026-09-24
    • [D뉴스]아이유도 '인생 첫 오픈런'…'60년' 광주 떡집, 전국서 줄 선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광주의 유명 떡집을 찾아 오전 7시부터 '인생 첫 오픈런'에 나선 사실이 알려지면서 60년 넘은 지역 떡집 창억떡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공개된 아이유 공식 유튜브 영상에는 아이유가 광주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면서 함께 출연한 배우 김영옥과 나문희 등에게 줄 간식을 마련하기 위해 창억떡 중흥본점을 찾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아이유는 "요즘 난리라는 창억떡을 직접 사러 왔다"며 "지금은 아침 7시다. 제 인생 첫 오픈런을 창억떡으로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표 상품인 호박인절미를 비
      2026-09-23
    • [D뉴스] "브랜드 미용실에서 이렇게 잘랐다고?"…13살 울린 커트 사진 '논란'
      유명 브랜드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른 13살 아이가 고르지 않게 잘린 머리를 보고 울음을 터뜨렸다는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커트 결과를 두고 고객과 담당 디자이너의 주장이 엇갈리면서 온라인에서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SNS 스레드에는 "브랜드 미용실에서 아이 머리를 이렇게 잘라줬는데 리뷰에 '개떡 같다'는 말을 썼다고 화를 낸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 A씨는 지난 18일 13살 아들의 머리를 자르기 위해 해당 미용실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아이의 옆머리와 뒷머리가 고르지
      2026-09-22
    • [D뉴스] "다 마신 빈 컵인데도 내리라고?"…버스기사 한마디에 '갑론을박', 당신 생각은?
      빈 플라스틱 컵을 들고 시내버스에 탔다가 버스기사로부터 하차 요구를 받았다는 승객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시내버스 탑승 과정에서 기사와 실랑이를 벌였다는 승객 A씨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A씨는 버스에 올라타자 기사가 자신의 손에 들린 플라스틱 컵을 가리키며 "내리세요. 음료 들고 못 탑니다"라고 큰소리로 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A씨는 당시 음료를 이미 모두 마셨고 얼음까지 버린 상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보여주기 위해 컵을 거꾸로 뒤집자
      2026-09-18
    • [D뉴스]"피자 다음은 화분?" 닫히는 지하철 문에 또 '쑥'…'민폐 승차' 잇따라
      지하철이 출발하기 직전 닫히는 출입문에 손이나 소지품을 끼워 넣어 열차 운행을 방해하는 이른바 '민폐 승차'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SNS 상에는 "지하철 타고 가고 있는데 제발 이러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에는 노년 여성으로 보이는 한 승객이 화분이 든 쇼핑백을 닫히는 지하철 출입문 사이에 밀어 넣은 모습이 담겼습니다. 글 작성자는 전날 서울지하철 7호선에서 목격한 상황이라며 "출입문을 억지로 열려고 해 열차가 지연됐다. 제발 다음 열차를 타 달라"고 적었습니다. 사진이 확
      2026-09-17
    • [D뉴스] "참아보려 했는데…" 부탁 한 번 없던 93세 아버지가 막내딸에게 어렵게 꺼낸 말은?
      평소 자식들에게 부탁 한 번 하지 않던 93세 아버지가 "양념통닭이 먹고 싶다"며 막내딸에게 어렵게 전화를 건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 SNS에는 막내딸 A씨가 93세 아버지와 나눈 전화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아버지는 A씨에게 "지난번에 사다 준 양념통닭이 자꾸 생각난다"며 "참아보려고 했는데 먹고 싶어서 전화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평소 자식들에게 무언가를 부탁하는 일이 거의 없었던 아버지의 전화였습니다. A씨는 "그게 뭐라고 아버지는 얼마나 망설이다 전화를 하신 걸까"라며 곧바로 치킨을 주문했고,
      2026-09-16
    • [D뉴스]"따뜻한 집 가서 울어요"...울던 청년 위로한 남성, 알고보니 '30년 차 무명가수'
      새벽 버스정류장에서 홀로 울고 있던 청년에게 한 남성이 다가가 따뜻한 위로와 노래를 건넨 사연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소셜미디어 X에는 "저 미담 하나만 풀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 A씨는 인턴 근무를 마친 뒤 정규직 전환에 실패해 술을 마신 상태로 첫차를 기다리며 버스정류장에서 울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그때 한 남성이 다가와 "왜 여기서 울고 있냐"고 물었습니다. A씨의 사연을 들은 남성은 "택시비를 줄 테니 따뜻한 집에 가서 울라"며 위로했습니다. 자신을
      2026-09-16
    • [D뉴스]"제가 차를 긁었어요" 초4가 남긴 정직한 문자..."대견하다" "가정교육 잘 받았다"
      자전거를 타다 주차된 차량을 긁은 초등학생이 차주에게 직접 사고 사실을 알린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자동차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초등학교 4학년생 아들이 자전거를 타다 차량에 흠집을 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 A씨에 따르면 아들은 주차장에서 자전거를 타고 나오던 중 균형을 잃고 넘어지면서 주차된 차량을 건드렸습니다. 사고 직후 울음을 터뜨린 아이는 마음을 진정시킨 뒤 차량에 남겨진 연락처로 차주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차주가 전화를 받지 않자 문자메시지를 보내 "자전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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