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여건이 열악한 전남지역 청소년 등에게
외국어 인터넷 강의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전남복지재단은 외국어교육 전문업체 101LAB의 기부를 받아 사교육 등을 받기 어려운
청소년 등의 전남지역 취약 계층 2만 명에게
1년 동안 120억 원 가량의 온라인 외국어
강좌 학습권을 무료로 공급합니다.
이번 취약계층 외국어 학습권 기부 사업은
오는 6월 대상자를 모집한 뒤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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