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세월호 선체의 목포신항 거치에 따른 지원대책본부 구성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세월호
지원대책본부를 구성해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거치된 이후 미수습 희생자 가족 지원 대책과 분향소*정부 사무실 운영 등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해수부 요청에 따라 유실물 관리팀과
시설설치 지원팀, 차량 지원팀 등 3개 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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