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증가세를 보였던 전남의 인구가
지난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전남인구는 190만 3천 914명으로
2015년보다 5천 82명이 줄어 1년 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석유화학과 조선 산업 등 주력 산업이 침체에
빠진 여수와 영암에서 1천 명 이상이 감소한 반면 혁신도시가 들어선 나주는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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