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전남지역 기독교 선교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오늘 기독교 선교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국제 학술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현재 등록문화재로 지정돼 있는 목포 2곳과 여수 3곳 등 전남 9곳의 교회와 병원, 선교사 가옥 등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갑니다.
전남도는 내년에 문화재청을 통해 유네스코에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신청하고 이후 학술조사와 국외 사례 비교 연구 등을 거쳐 오는 2021년 등재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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