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자·출연기관 28곳의 지난해 경영 실적을 평가한 결과, 7곳이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습니다.
옛 전남권에서는 전남신용보증재단·전남사회서비스원·전남문화재단·전남연구원·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5곳, 옛 광주권에서는 광주문화재단과 광주연구원 등 2곳입니다.
국제농업박람회는 평가 대상 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최하위인 D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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