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미술인 6백여 명이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더불어'란 의미로 지난 2014년부터 열리고 있는 이번 <2017 다므기>전에는 광주전남은 물론 서울,경기, 충청, 제주 등 전국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작가 650여 명이 서양화와 한국화, 서예, 조각, 사진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예술을 통한 사회통합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19일까지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2-12 07:16
해남 주택서 불...70대 화상·건물 3동 소실
2026-02-11 22:56
강북구 모텔서 남성 2명 잇단 사망...'약물 음료' 20대女 구속영장
2026-02-11 22:33
일본 홋카이도 해수욕장서 한국인 시신 발견
2026-02-11 20:03
여자친구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태국인 불법체류자 긴급체포
2026-02-11 17:31
대학 진학 꿈꾸는 아내 못마땅해 집 불태우려 한 70대 남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