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교통사고를 내 수억 원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 4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15년부터 29차례에 걸쳐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사로부터 2억 5천만 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34살 최 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좌회전 차로에서 직진하는 차량을 일부러 들이 받아 입원치료를 받는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타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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