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환자들을 속여 금품을 가로챈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지난달 29일 화순의 한 대학병원에서 80살 이 모씨에게 7만원을 빌린 뒤 달아나는 등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노인 환자들을 상대로 현금 30만원과 스마트폰 한 대를 가로챈 혐의로 63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 씨는 진료를 받으러 병원에 온 노인들에게 접근해 고향이 같다고 속이고 돈을 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랭킹뉴스
2026-07-31 22:00
'장윤기 사건' 지휘한 형사과장, 또 구속영장 기각
2026-07-31 21:08
'경산아파트 방화' 사망자 2명으로 늘어...치료 중이던 50대 숨져
2026-07-31 17:30
말다툼하다 흉기까지...강남서 초등학생 다툼에 경찰 출동
2026-07-31 15:38
주택가 골목길 주차된 전기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2026-07-31 11:23
"왜 내 노래 취소했어" 흉기로 주점 업주 찌른 50대...법원, 징역 6년 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