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범죄와 유전자의 상관관계를 추적하는 연구가 인권침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지역 15개 인권*청소년 교육단체들은 조선대학교 윤일홍 교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청소년범죄와 유전자*환경 상호작용' 연구가 인권침해 우려가 높다며 국가인원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교육단체는 윤 교수의 연구가 우생학적 유전자 차별주의'를 불러올 수 있어 인권을 광범위하게 침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랭킹뉴스
2026-10-07 09:59
SUV 추락했던 저수지서 또 사망사고…5개월 만에 비극
2026-10-07 06:12
"산부인과 등 병원 수술·환복실 CCTV 영상 해외 음란물 사이트 유출"
2026-10-06 14:10
밤 굽다 휴대용 가스레인지 '펑'…부탄가스 폭발로 70대 화상
2026-10-06 13:56
'피OOO' 5·18 희생자 비하 표현이 광주 술집 메뉴로…업주 "몰랐다"
2026-10-06 13:28
킥보드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10대, 차에 치여 중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