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의 한 한옥에서 불이나 천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영암군 군서면에 사는 85살 전 모 씨의 한옥에서 불이 나 마굿간과 주택을 모두 태워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갸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굿간의 낡은 전선이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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