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법인을 차려 불법 대포통장을 대량 개설해 유통시킨 조폭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유령법인 19개를 설립한 뒤 대포통장 71개를 개설해 유통시킨 조직폭력배 15명을 적발해 6명을 구속 기소하고, 8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유통된 대포통장이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에 사용된 점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랭킹뉴스
2026-07-08 20:39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수사팀장 구속
2026-07-08 17:20
"신이 되살릴 줄"..모친 살해한 30대 징역 18년
2026-07-08 15:50
'고 이채원양 살인' 부실·은폐 수사 경찰 규탄
2026-07-08 14:00
불법체류하며 성매매로 억대 챙긴 태국 트랜스젠더 2명 구속 송치
2026-07-08 12:50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혐의 경찰 팀장…영장심사서 묵묵부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