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당시 위험을 무릅쓰고 수색에 나선
고 김관홍 잠수사의 동상이 세워집니다.
진도군은 고 김관홍 잠수사의 1주기에 맞춰 내일(17) 임회면 백동리 무궁화동산에 있는 세월호 기억의 숲에서 김 잠수사 동상 제막식을 갖습니다.
민간 잠수사였던 고 김관홍 씨는 참사 이후 다시는 재난에 국민들을 부르지 마라는 말을 남겼고 지난해 6월 경기도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10-15 18:30
"울며 보채서" 생후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엄마 '징역 12년'
2026-10-15 18:02
술 취해 길가 쓰레기에 불 지른 50대 '긴급체포'
2026-10-15 15:26
특검, 대법원에 김건희 직권 구속영장 발부 요청
2026-10-15 15:23
새벽시간 아파트서 불...주민 8명 경상
2026-10-15 14:37
'장모 살해·캐리어 시신 유기' 조재복 1심서 징역 45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