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폭염으로 독감과 폐렴 증상을 일으키는 레지오넬라균 검출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5월 현재까지
대형건물 냉각탑 등을 검사한 결과
레지오넬라균 검출률이 1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레지오넬라증은 제3군 법정감염병으로
공기 중 세균이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고
심한 경우 치사율이 30%에 이릅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7-07 12:35
장윤기 특별수사팀, '증거인멸 혐의' 광산서 수사팀장 구속영장 신청
2026-07-07 11:39
"프로팀 등록 조건으로 발전기금 1억 요구" 의혹…경찰, 광주FC 대표 조사
2026-07-07 11:38
경찰청 "장윤기父, 친족 특례 형사처벌 제외라도 징계 가능"
2026-07-07 09:47
보성 비닐하우스서 자연발화 불 추정...3시간 만에 진화
2026-07-07 09:43
검찰, '장윤기 증거인멸 의혹' 광주광산경찰서 압수수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