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죽였다고 112에 허위 신고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7일 자정쯤 동료를 죽였다고 112에 허위 신고하고, 경찰서에 계속 전화해 거짓 정보를 흘려 추적을 따돌린 51살 황 모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황 씨는 112에 21번이나 전화를 걸어 순찰차 출동을 요구를 했지만 이를 거절당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질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랭킹뉴스
2026-07-01 18:01
폐모텔서 남성 2명 숨진 채 발견…여성 1명은 병원 이송
2026-07-01 15:54
달리던 트럭서 맥주 상자 쏟아져...3시간여 도로 정체
2026-07-01 15:23
장마 영향권 광주·전남, 비 피해 신고 10여 건 접수
2026-07-01 15:19
광양서 25톤 트레일러 전도…'유해물질' 인화성액체 유출
2026-07-01 10:53
배재고 '스벅 응원' 논란 '불꽃야구'도 결방…배재총동창회 "교장 사퇴하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