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해권에 대한 해경의 해상교통관제 구역이 5월까지 기존본다 배 이상 확대됩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서남해권 해상교통관제 범위가 현재보다 배 이상 늘어난 천 7백 16킬로미터로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 근해 가사도-시하도 구간은 다음달 1일부터, 청산도 해역은 5월부터 확대 실시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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