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탄 화물차 안에서 70대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낮 12시 27분쯤 보성군 노동면 한 야산에서 불에 탄 1톤 화물 트럭 안에서 운전자 74살 한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인과 운전자 사망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 감식에 나섰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10-26 21:25
택배 상자 뜯었더니 골판지 사이에 마약...세관도 못 걸렀다
2026-10-26 21:18
도난 카드 들키자 '무차별 폭행'...40대 여성 현행범 체포
2026-10-26 20:07
출근길 강남대로 한복판에 만취 여성 등장...경찰 출동 소동
2026-10-26 17:55
주택 화재 잇따라…1명 부상
2026-10-26 17:53
80대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뒤 잠적…휴대전화 끈 30대 운전자 자진출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