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중국동포들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0일 광주시 동구의 한 노래방에서 자신들을 무시하고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60대 여주인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중국 동포 51살 박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광주시 산정동에서는 자신의 집 앞에 차를 세워뒀다는 이유로 주차된 승용차 바퀴에 못을 박고 차문을 파손한 중국인 동포 48살 김 모 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10-27 11:01
전남서 교통사고 잇따라…80대 2명 사망·2명 부상
2026-10-27 10:47
'채상병 순직' 임성근 前사단장 징역 3년 확정...사고 1,196일 만
2026-10-27 10:18
"울고 소리지르고"...출근길 강남대로 한복판 활보한 만취 女
2026-10-27 10:16
선관위특검, 투표지 공개 검증 하루 앞두고 경기장 압수수색…CCTV 확보
2026-10-27 09:57
"출소한 줄 알았나?"…교도소 정문 걸어 나간 수형자 '황당 해프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