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위반한 광주*전남 지역 발암물질 사업장 4곳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관내 발암물질 취급업소 55곳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해 유해물질 영업 변경 미허가 등 사업장 4곳에서 6건의 위법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은 이들 사업장을 수사기관에 고발하고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며 행정 미비점과 시설 노후가 지적된 7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계도 조치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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