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4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는 등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17일 순천시 덕암동의 한 길에서 43살 이 모 여인과 이 씨의 아들 21살 황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협박한 뒤 이 씨의 승용차를 자신의 차량으로 들이받은 혐의로 58살 송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송 씨는 지난 6일에도 고흥군 남양면의 한 도로에서 이 씨에게 흉기를 던져
이 씨 차량의 일부를 파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6-19 11:35
인천서 발견된 다리…요양병원 "깁스용 석고로 착각해 버렸다"
2026-06-19 11:08
버섯 재배 비닐하우스 화재…1억 3천만 원 재산 피해
2026-06-18 20:21
아파트서 쓰레기·집기류 마구 던진 70대...말리던 경비원도 폭행
2026-06-18 16:50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 거리서 도시가스 유출...130명 대피
2026-06-18 15:26
'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주요 책임자 11명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