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의 규제 개혁 상징인 푸드트럭이 광주에서 합법적으로 첫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광주시청 야외스케이트장에서 식음료를 판매할 음식판매자동차 일명 '푸드트럭' 1호 운영자로 선정된 대학생 김 모 씨 등 2명이 오늘부터 공식적으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광주시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11월 푸드트럭 창업지원 TF를 구성한 뒤 시청 야외스케이트장과 우치근린공원에서의 영업을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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