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 식당에서 난 불이 인근 원룸까지 번져 1억 3천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광주 월산동의 한 식당
조리실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원룸 건물로 번지면서 식당 내부 50여 제곱미터와 원룸 4개 실이 타 소방서 추산 1억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4-26 17:10
평창 산불 2시간 만에 진화…건조주의보 속 발생
2026-04-26 11:10
"찔러봐" 술마시고 말다툼 벌이다 이웃 살해한 50대
2026-04-26 09:23
부부싸움하다 남편 흉기로 찌른 40대 아내 체포
2026-04-25 20:27
울진서 수중 레저활동 하던 다이버 1명 실종...해경 수색
2026-04-25 18:04
'조합원 사망' 화물연대 CU 진주물류센터 결집...투쟁지침 1호 발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