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부터 시작된 눈이 밤 사이에도 계속됐습니다.
오전 7시 기준까지 장성과 곡성에는 5.5, 담양 5, 화순 3.3, 광주 3.2센티미터의 눈이 내렸습니다.
현재 함평, 영광 등 전남 2개 시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상태이고,
담양, 곡성, 장성 등 3개 시군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새벽 6시 반에 해제됐습니다.
눈은 오늘도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2에서 5, 광주와 전남 내륙은 1에서 3, 전남 남해안은 1센티미터 내외입니다.
낮 최고 기온은 2에서 5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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