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선정돼 3선 도전에
나선 박우량 신안군수가 후보직을 사퇴하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후보는 가족의 건강악화 등
일신상의 이유로 선거운동과 향후 군수직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신안군수 후보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신안군수 선거는
고길호 전 신안군수와 남상창 전 진도부군수, 김승규 전 기획재정부 국장 등
무소속 3파전으로 치뤄지게 됩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4-08 20:24
화순서 70대 승용차 전복 사고...80대 동승자 숨져
2026-04-08 18:15
고속도로 200m 역주행 차량 '쾅'...진입로 착각한 70대
2026-04-08 17:06
반려견과 산책하다 중앙선 침범 차량에 '쾅'...50대 보행자 숨져
2026-04-08 16:56
장모 살해 '캐리어 시신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살 조재복
2026-04-08 15:55
특검, 김건희 2심도 징역 15년 구형..."증시 훼손, 사익 챙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