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학교에 안전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 염동열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광주 지역 학교의 안전사고 건수는 지난 2011년 2천 629건에서 2015년 3천 638건으로 40% 가까이 늘었고, 학생 1000명당 발생건수도 같은 기간 9.8건에서 15.2건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지역도 같은 기간 100건 늘어난 1천 820건, 학생 1000명당 발생건수는 1.3건 증가한 7.5건이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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