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총장 후보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전남대는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를 열어 총장 임용 후보자들에 대한 연구윤리를 검증한 결과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총장임용추천위원회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대는 이르면 이번 주 정병석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정성창 경영대 교수 등 후보 2명을 교육부에 추천할 것으로 보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1-08 06:06
인도서 40대 한국인 흉기 찔려 숨져...20대 현지인 여자친구 구속
2026-01-07 22:50
중앙선 침범 사고로 日아기 숨져...70대 택시기사 송치
2026-01-07 21:42
학교 앞 소녀상에 "매춘 진로지도"...경찰 내사 착수
2026-01-07 21:19
'반복 누수' 여수시립박물관 감리, '4명 사망' 광주도서관과 동일...논란 확산
2026-01-07 17:50
흉기 위협에 상습 폭행까지…만취해 이웃들 괴롭힌 5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