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에 4살 원아를 통학 차량에 7시간 넘게 방치해 중태에 빠트린 유치원 원장과 교사 등 3명이 해임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어제(26일) 열린 교원 징계위에서 사고 유치원 원장 51살 박 모 씨와 인솔교사 28살 정 모 씨, 주임교사 34살 이 모 씨 등 3명에 대해 원생 관리를 소홀히 한 책임을 물어 해임 처분을 내렸습니다.
또 해당 유치원에 대한 시설 허가 취소 등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04 23:10
'접근금지 조치했는데'...BTS 정국 집 또 찾아간 브라질 여성 입건
2026-01-04 22:51
'단독주택서 샤워하다가...' 30대 남성 감전사
2026-01-04 20:39
강원 화천 야산서 벌목 작업하던 70대, 나무에 깔려 숨져
2026-01-04 19:44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 현장서 80대 남성 숨져
2026-01-04 17:53
검찰, '강제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에 무혐의…"증거 불충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