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 등 진통을 겪었던 광주시교육청과 교육공무직간 임금협상이 타결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지역 교육공무직 공동교섭단과 기본급 3% 인상과 명절휴가비와 성과상여금 인상,그리고 장기근무 가산금 상한선 상향 조정 등 17개항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지난해 9월부터 단체교섭을 시작해 여섯 차례 실무교섭을 벌였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해 노동위원회 노동쟁의 조정, 총파업 등 진통을 겪었습니다.
이번 임금협상으로 교육청이 추가로 확보해야하는 교육공무직 임금인상분은 40억 7천만 원으로 예상됩니다.
임금협약 체결식은 내일 오전 11시 광주시교육청에서 열립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3-27 20:35
'2명 중태' 창원 흉기 난동, 남성이 범행 후 자해 추정
2026-03-27 18:33
'마약왕' 박왕열 구속…법원 "증거 인멸, 도주 우려"
2026-03-27 18:00
'74명 사상·경영진 출금' 안전공업, 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 선임
2026-03-27 15:57
"모텔이 통으로 성매매 업소"...불법체류 여성 등 적발
2026-03-27 15:20
"수능 선물 먹었을 뿐인데" 신검서 마약 양성 나온 고3 '무혐의' 처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