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사흘 동안 400포인트 넘게 급등했던 코스피가 소폭 하락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코스피는 17일 전날보다 0.55% 내린 6,191.92로 마감했습니다.
종가기준 6,200선을 넘어선지 하루 만에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며 장 내내 약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1조 6,000억 이상 순매수한 가운데 사흘 연속 순매수했던 외국인은 매도로 돌아섰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상승세를 멈췄습니다.
삼성전자가 0.69%, SK하이닉스는 2.34% 하락 전환했습니다.
반면 현대차는 나흘 연속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코스닥지수는 0.61% 오른 1,170.74에 거래를 마치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아시아 대부분 증시도 소폭 하락 전환했습니다.
일본 닛케이 225 지수 -1.75%, 중국 상해 종합지수 -0.14%, 홍콩 항셍지수 -1.24%, 대만 가권지수 -0.88%를 기록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