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세계가 추진중인 특급호텔 건립 계획에
대해 더불어 민주당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광주 신세계가
광천동 버스터미널 일대에 추진하는
특급호텔 등 복합시설이 지난 2015년 당시
복합쇼핑몰 계획보다 규모는 40% 줄었지만,
골목상권에 대한 피해 우려는 여전하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
을지로위원회는 내일(14일) 국회에서 열리는
복합쇼핑몰 관련법 토론회 이후
윤장현 광주시장에게 반대입장을 공식 전달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백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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