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박홍근](/data/kbc/image/2022/04/1648939500_1.800x.0.jpg)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윤석열 정부 국무총리 내정자에 대한 국회 인준과 관련해 면밀하고 엄정하게 검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국무총리부터 장관에 이르기까지 대통령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실력이나 전문성, 도덕성에 대한 기대치가 많이 높아졌다"며 어물쩍 넘어갈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새 정부의 총리로 노무현 정부 출신인 한덕수 총리가 내정된 상황과 관련해서는 "같이 일해 본 적이 없어 잘 모른다"며 "팔이 안으로만 굽을 수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는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려 검증작업에 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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