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전일빌딩 안전진단 등급 조작 의혹에 대해 감사를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광주도시공사가 전일빌딩 건물 철거를 위해 입주자들을 쫓아내려고 안전진단 결과를 D등급으로 했다가 사업이 리모델링으로 변경되자 한 단계 높은 C등급으로 올렸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며 광주시 감사위원회에 감사를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전일빌딩 입주자들은 계약 연장을 요구했지만, 광주도시공사는 D등급 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11-08 15:37
목포해경, 신안서 불법 중국어선 1척 나포
2026-11-08 11:35
음주운전 중 신호대기하다 잠든 30대...벌금 1,300만 원
2026-11-08 08:17
산불 낸 뒤 "법률상 산림 아니다" 주장한 40대 실형
2026-11-07 17:55
짚라인 멈춰 30분 동안 공중에 매달려 '아찔'...사고 원인 조사 중
2026-11-06 23:14
"폭탄 실렸다" 유럽 여객기 수십편 비상착륙·지연...러시아 공작설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