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투싸움으로 광주시의회 후반기 첫 회기의 졸속 진행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광주시의회가 11일 넘게 의장 자리를 놓고 싸움을 벌이면서 후반기 첫 회기가 사흘 밖에 남지 않아 안건 심의와 처리의 졸속 진행이 불가피해졌고, 새로 꾸려진 상임위원회 업무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의원들이 조례안을 검토*분석해야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번 회기의 안건 처리 대상은 조례안 15건과
동의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모두 17건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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